하노이(Hà Nội) 자원봉사 영어 투어단 하노이키즈(Hanoikids)가 2006년 창단 이후 2만2000여 회 투어와 2800개 넘는 5성 리뷰로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키웠다.

하노이(Hà Nội) 자원봉사단 하노이키즈(Hanoikids)는 2006년 창단돼 외국인에게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소개해 왔다.

부이 하 프엉(Bùi Hà Phương) 단장은 학생 가이드가 관광지 안내를 넘어 친구처럼 대화하며 하노이(Hà Nội)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지금까지 2만2000여 회 투어를 진행했고, 2025년 트래블러스 초이스(Travellers’ Choice)를 받았다.

여기에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2800개 넘는 5성 리뷰가 더해져, 서비스 만족도와 신뢰도가 국제적으로 확인됐다.

기사은 하노이(Hà Nội)의 매력이 명소보다 사람에게 있으며, 친절한 교류가 방문객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