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역청은 4개국 유통망을 가진 코르디예라 브루잉(Cordillera Brewing Co)과 아르헨티나(Hà Nội)에서 커피·캐슈넛 수출 확대를 논의했다.
베트남 무역청(Vietnam Trade Office)은 4일 아르헨티나에서 코르디예라 브루잉(Cordillera Brewing Co)과 수입·유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롤리(Gabriel Airoli)는 파나마와 쿠바(Panama, Cuba) 등 4개국 사업을 소개하며 농식품 확대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아르헨티나·파나마·우루과이(Uruguay)용 볶음용 생두와 캐슈넛, 후추, 계피 수입처를 찾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커피 시장은 올해 1억3500만 달러 규모로, 연 5% 성장세가 예상돼 수입 수요가 크다.
양측은 파나마와 쿠바 유통망을 활용해 베트남 제품의 점진적 진입과 정기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아롤리(Gabriel Airoli)는 파나마와 쿠바(Panama, Cuba) 등 4개국 사업을 소개하며 농식품 확대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아르헨티나·파나마·우루과이(Uruguay)용 볶음용 생두와 캐슈넛, 후추, 계피 수입처를 찾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커피 시장은 올해 1억3500만 달러 규모로, 연 5% 성장세가 예상돼 수입 수요가 크다.
양측은 파나마와 쿠바 유통망을 활용해 베트남 제품의 점진적 진입과 정기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