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이 15년 성과를 평가하고, 마닐라(Manila)에서 78개 사업·4000만달러 규모 협력 성과를 언급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은 2025년 공동의장국 자격으로 마닐라(Manila)에서 열린 제14차 메콩·한국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 15년간의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고위급 교류와 사업포럼, 제3차 물포럼을 통한 실질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또 2027~31 행동계획에서 물관리,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물류 연계를 핵심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회원국들은 메콩·한국 협력기금으로 78개 사업, 약 4000만달러가 집행돼 환경보호와 스마트농업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6개 회원국이 2027~31 우선순위와 조속한 메콩·한국 정상회의 재개에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
그는 지난 15년간의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고위급 교류와 사업포럼, 제3차 물포럼을 통한 실질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또 2027~31 행동계획에서 물관리,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물류 연계를 핵심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회원국들은 메콩·한국 협력기금으로 78개 사업, 약 4000만달러가 집행돼 환경보호와 스마트농업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6개 회원국이 2027~31 우선순위와 조속한 메콩·한국 정상회의 재개에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