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프엉 타오(nguyễn thị phương thảo)가 4일 런던(London)증권거래소(LSE)에서 거래 개시를 주관하며 베트남-영국 금융 협력 확대를 부각했다.

응우옌 티 프엉 타오(nguyễn thị phương thảo)는 4일 런던(London)증권거래소(LSE)에서 거래 개시 행사에 참석해 베트남과 영국의 경제·금융 연계를 강조했다.

그녀는 비엣젯(Vietjet)과 HDBank 회장으로서 데임 수 랭글리(Dame Sue Langley) 등과 함께 개장식에 나섰다.

비엣젯(Vietjet)·HDBank·드래곤 캐피털(Dragon Capital)은 베트남 인프라 개발 자금 유치를 위한 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

행사 뒤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1.24% 상승해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수 랭글리(Dame Sue Langley)와 줄리아 호게트(Dame Julia Hoggett)는 베트남의 성장성과 타오의 리더십이 런던 투자 매력을 높인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