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가드가 5개 성과 함께 꼰다오(Côn Đảo)와 빈쯔엉만(Bến Đầm Bay)에서 해양주권 수호, VMS 점검, 200명 이상 지원에 나섰다.

쩐 반 쑤언(Trần Văn Xuân) 소장이 이끈 코스트가드 대표단은 23일 호찌민시 앞 꼰다오(Côn Đảo)를 찾아 현지 상황을 점검했다.

대표단은 항즈엉(Hàng Dương) 묘지와 꼰다오 사원(Côn Đảo Temple)에 헌화해 순국선열과 혁명전사를 추모했다.

또한 닥락(Đắk Lắk), 카인호아(Khánh Hòa), 럼동(Lâm Đồng), 동탑(Đồng Tháp), 빈롱(Vĩnh Long) 등 5개 성 인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코스트가드는 빈쯔엉만(Bến Đầm Bay) 어선들을 점검하며 서류, VMS,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불법어업 금지와 구조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에서 2030년 사업의 일환으로, 유럽연합의 옐로카드 해제를 목표로 하는 전국 캠페인과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