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지침 아래 껀터(Cần Thơ)와 푸토(Phú Thọ) 등에서 고난도 수술·이송 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부터 전 국민 무료 검진 1회와 전자건강기록을 확대한다.

63세 여성이 뭔 타우 못 의대병원에서 기저동맥 막힘 진단을 받고 응급 혈전흡인술로 생존해 지방병원 역량을 입증했다.

푸토(Phú Thọ) 종합병원은 혈액종양 환자에 첫 자가줄기세포 이식을 시행했고, 복합수술·ECMO 등 70% 이상을 자체 수행한다.

껀터(Cần Thơ) 종합병원은 50세 여성의 무릎 3중 손상을 1회 수술로 치료했고, 골든아워 내 뇌졸중 치료율도 13% 미만에서 25%로 올랐다.

후에(Huế) 중앙병원은 뇌사자 기증 간이식 11건을 마쳤으며, 심장·신장·각막까지 7개 수술실로 동시 대응하는 이식 체계를 갖췄다.

보건부는 2026년 7월 8일부터 100일간 전자건강기록을 전 국민에 보급하고, 90일간 12개 의료 DB를 정비해 무료 검진 1회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