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랑선(Lạng Sơn)·호찌민시(HCM City)가 2026년부터 전자 건강기록과 169개 병원 기반의 의료체계 강화에 나섰다.

꽝닌(Quảng Ninh)은 2026~35년 국민건강 목표를 추진하며 전자 건강책 100% 보급과 가정의 모델 확대를 내걸었다.

랑선(Lạng Sơn)은 2030년 기대수명 75.5세와 예방접종·건강보험 95% 이상을 목표로 정기검진 체계를 준비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169개 병원과 1만3000여 의료시설을 바탕으로 전자기록과 원격진료를 확대해 만성질환에 대응한다.

자라이(Gia Lai)는 읍면 보건소가 373곳에서 135곳으로 줄며 인력 500명가량이 부족해, 지원 파견과 맞춤형 정책을 요구했다.

까마우(Cà Mau)와 다낭(Đà Nẵng)은 전문교육과 오르비스(Orbis) 협력으로 인력 역량을 높이며 지역 의료의 질 개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