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 국도 1A에서 새벽 버스 화재가 발생해 승객 7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운전기사 짠 타인 하이(Trần Thanh Hải)가 구속됐다.
동나이(Đồng Nai)에서 7월 2일 새벽, 국도 1A를 달리던 침대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불길에 휩싸였다.
41세 운전기사 짠 타인 하이(Trần Thanh Hải)는 전날 밤 10시께 카인호아(Khánh Hòa)를 출발해 호찌민시(HCM City)로 향했다.
경찰은 하이가 졸음운전 끝에 훈흥면(Hưng Thịnh Commune)에서 전방 차량을 피하려다 차선을 이탈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한 승객 7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버스는 뼈대만 남았다.
동나이(Đồng Nai) 당국과 응우옌 반 웃(Nguyễn Văn Út)은 피해자 가족에 2000만 동과 부상자에 1000만 동을 지원했다.
41세 운전기사 짠 타인 하이(Trần Thanh Hải)는 전날 밤 10시께 카인호아(Khánh Hòa)를 출발해 호찌민시(HCM City)로 향했다.
경찰은 하이가 졸음운전 끝에 훈흥면(Hưng Thịnh Commune)에서 전방 차량을 피하려다 차선을 이탈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한 승객 7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버스는 뼈대만 남았다.
동나이(Đồng Nai) 당국과 응우옌 반 웃(Nguyễn Văn Út)은 피해자 가족에 2000만 동과 부상자에 1000만 동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