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세미나에서 베트남 국영기업 695개를 재편해 2025년 총자산 4.5경동을 전략산업 경쟁력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응우옌 득 히엔(Nguyễn Đức Hiển)은 8일 하노이(Hà Nội) 세미나에서 국영기업 695개 재편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그는 45개 부처·기관이 관리하는 자산 4.5경동, 자본 2경동이 행정정리보다 자원 재배치에 쓰여야 한다고 말했다.

히엔(Nguyễn Đức Hiển)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더딘 지분매각과 구조조정이 성장목표를 가로막았다고 하노이(Hà Nội)에서 지적했다.

그는 결손기업, 낮은 생산성, 취약한 지배구조를 줄이려면 OECD 기준을 2030년까지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영자본투자공사 재편과 국가투자펀드 설립으로 전략산업과 중소기업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