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30년까지 5개 국제상·10개 관광지 육성과 함께 하노이(Hà Nội) 등에서 문화외교를 강화해 2045년 문화창의 허브 도약을 노린다.

부이 티 타인 짜(Bùi Thị Thanh Trà) 부총리가 승인한 전략은 2030년까지 베트남 문화 가치를 세계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년부터 2030년 사이 베트남은 영화, 공연, 문화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5개 국제상과 5개 예술축제를 추진한다.

또 유네스코(UNESCO) 등에서 5개 이상의 유산을 추가 인정받고, 10개 문화관광지를 국가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2045년까지는 베트남 문화센터 5곳을 더 세우고, 글로벌 소프트파워 지수 상위 30위 진입도 노린다.

정부는 AI와 VR/AR 역량을 갖춘 인력을 키워 해외 공관과 하노이(Hà Nội) 중심의 문화외교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