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시장 소식에 따라 VN-Index가 1,787.45포인트로 주간 2.24% 하락했고, 외국인은 2.1조동 넘게 순매도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주간 집계에 따르면 HoSE의 VN-Index는 1,787.45포인트로 전주 대비 2.24% 내려 3주째 약세를 이어갔다.

주간 평균 거래량은 6억5,100만주로 1.5% 넘게 줄었고, 거래대금은 1조6,500억동으로 20주 평균보다 17% 낮았다.

외국인 투자자는 3개 거래소에서 8,710만주, 2조1,000억동 이상을 순매도했고 HoSE에서도 8,885만주를 팔아 압박을 키웠다.

베트남국가은행(Phạm Đức Ấn)은 자금 수요가 높고 조달이 부족해 금리가 쉽게 내리기 어렵다고 밝혀 증시와 채권의 부담을 설명했다.

SSI증권(SSI Securities)과 사이공-하노이증권(SHS)은 VN-Index가 1,770선 지지 여부를 시험할 수 있다며 방어적 대응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