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에서 베트남·러시아 우호협회가 24개 지부와 19개 분회를 모아 2026년 활동 방향과 대러 인적외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러시아 우호협회는 2026년 7월 18일 닌빈(Ninh Bình)에서 18차 전국회의를 열고 최근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
판 치 히에우(Phan Chí Hiếu) 협회장은 당과 국가의 대러 정책을 실천하고 외교 품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는 베트남 우호조직연합(VUFO)과 24개 성시 지부, 19개 산하 분회 대표가 참석해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협회는 2026년 들어 경제·문화·교육 교류와 상호 방문을 확대했고, 하노이(Hà Nội) 주재 러시아 측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하반기에는 2025-2030 협력협정에 따라 세대교류와 경험 공유 행사를 늘려 양국 인적외교를 심화할 계획이다.
판 치 히에우(Phan Chí Hiếu) 협회장은 당과 국가의 대러 정책을 실천하고 외교 품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는 베트남 우호조직연합(VUFO)과 24개 성시 지부, 19개 산하 분회 대표가 참석해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협회는 2026년 들어 경제·문화·교육 교류와 상호 방문을 확대했고, 하노이(Hà Nội) 주재 러시아 측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하반기에는 2025-2030 협력협정에 따라 세대교류와 경험 공유 행사를 늘려 양국 인적외교를 심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