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연간 1회 무료 건강검진을 도입해 약 600만명 주민을 상대로 조기진단과 전자건강기록 구축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 보건국은 결의안 72로 연중 무료 검진을 시작해 주민 건강을 매년 1회씩 점검한다.
면 단위 보건소와 하노이(Hà Nội) 병원을 연계해 진료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고, 흉부 X선과 혈액·소변검사를 제공한다.
이동 X선차와 현장 채혈로 검사 속도를 높였고, 결과는 전자건강기록에 입력돼 개인별 건강이력으로 관리된다.
외근직 공무원과 경찰·군인을 뺀 모든 동·면 주민이 대상이며, 약 600만명이 시 예산으로 무료 검진을 받는다.
의사들이 현장으로 이동하면 2억5000만 동에서 5억 동(250 million to over 500 million dong)까지 일시 지원해 지역 의료를 강화한다.
면 단위 보건소와 하노이(Hà Nội) 병원을 연계해 진료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고, 흉부 X선과 혈액·소변검사를 제공한다.
이동 X선차와 현장 채혈로 검사 속도를 높였고, 결과는 전자건강기록에 입력돼 개인별 건강이력으로 관리된다.
외근직 공무원과 경찰·군인을 뺀 모든 동·면 주민이 대상이며, 약 600만명이 시 예산으로 무료 검진을 받는다.
의사들이 현장으로 이동하면 2억5000만 동에서 5억 동(250 million to over 500 million dong)까지 일시 지원해 지역 의료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