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국립음악아카데미의 20세 덩 꽁 다인(Dặng Công Danh)이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예술제(Asia Arts Festival)에서 20여 개국 참가자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받았다.
베트남국립음악아카데미(Vietnam National Academy of Music) 20세 학생 덩 꽁 다인(Dặng Công Danh)이 싱가포르에서 금메달을 땄다.
이번 아시아 예술제(Asia Arts Festival)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렸고, 20여 개국과 지역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다인은 조지 거슈윈(George Gershwin)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Porgy and Bess)' 아리아를 선택해 성악, 연기, 무대 표현을 모두 겨뤘다.
지도교수이자 성악가인 다오 응우옌 부(Đào Nguyên Vũ)의 지도로 다인은 발성, 리듬 해석, 무대 장악력을 집중 훈련했다.
다인은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계기로 더 공부하고 연마해 베트남과 해외 무대에서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 예술제(Asia Arts Festival)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렸고, 20여 개국과 지역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다인은 조지 거슈윈(George Gershwin)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Porgy and Bess)' 아리아를 선택해 성악, 연기, 무대 표현을 모두 겨뤘다.
지도교수이자 성악가인 다오 응우옌 부(Đào Nguyên Vũ)의 지도로 다인은 발성, 리듬 해석, 무대 장악력을 집중 훈련했다.
다인은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계기로 더 공부하고 연마해 베트남과 해외 무대에서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