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가즈마(高橋一真)가 하노이(Hà Nội) 27 꽝쭝 거리에서 포장재 예술전 '패키지 크래프트'를 9월 20일까지 무료로 선보인다.
일본 작가 다카하시 가즈마(高橋一真)가 하노이(Hà Nội) 27 꽝쭝 거리에서 첫 베트남 개인전을 열었다.
전시는 불상, 일본 12지, 로봇 등 약 90점으로 구성돼 9월 20일까지 매일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가즈마(高橋一真)는 종이 포장과 골판지를 자르고 접어 한 장의 재료를 끝까지 활용하는 패키지 크래프트를 소개했다.
일본재단 베트남(Yoshiaoka Norihiko)은 이번 전시가 큰 산업이나 거액 예산 없이도 창의성이 가능함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어린이·청소년용 체험 공간과 성인용 심화 공간으로 나뉘어, 하노이 시민들에게 일본 문화와 재활용 미학을 함께 전한다.
전시는 불상, 일본 12지, 로봇 등 약 90점으로 구성돼 9월 20일까지 매일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가즈마(高橋一真)는 종이 포장과 골판지를 자르고 접어 한 장의 재료를 끝까지 활용하는 패키지 크래프트를 소개했다.
일본재단 베트남(Yoshiaoka Norihiko)은 이번 전시가 큰 산업이나 거액 예산 없이도 창의성이 가능함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어린이·청소년용 체험 공간과 성인용 심화 공간으로 나뉘어, 하노이 시민들에게 일본 문화와 재활용 미학을 함께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