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필리핀은 2026년 관계를 격상해 교역 100억달러와 하노이(Hà Nội)발 협력을 추진한다.

베트남과 필리핀은 1976년 7월 12일 수교 이후 2026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또 2026년 5월 31일에서 6월 1일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의 필리핀 국빈방문이 관계 도약을 이끌었다.

양국은 국방안보와 해양 협력, 항해 자유 수호를 강화하고 무역 100억달러 목표를 조기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교역은 78억달러였고, 1월부터 5월까지 37억4천만달러를 기록해 목표 달성 기대를 키웠다.

관광도 급증해 2025년 필리핀 방문객은 48만2천명,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는 23만6천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