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밤 다낭에서 2026 다낭 국제 불꽃축제(DIFF)가 결승전을 열고, 10개 팀이 참여한 한 달간의 축제를 마무리했다.

7월 11일 밤 다낭(Đà Nẵng)에서 2026 다낭 국제 불꽃축제(DIFF) 결승전이 열려 한 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중국과 포르투갈 팀은 최강 후보로 꼽히며, 이번 시즌 최고 수준의 불꽃과 음향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포르투갈 팀장 페르난두 마누엘 마차두 다 실바 마세두는 다낭이 세계 불꽃축제의 수도로 도약할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이번 축제에는 세계 정상급 10개 팀이 참가했고,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열려 도시 전역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나디아 샤키라 웡은 관객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공연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다낭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