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의 백마이종합병원 새 캠퍼스가 개원 12일 만에 외래 2만7598명과 입원 2434명을 기록했다.

또 럼 흥(Le Minh Hung) 총리는 7월 9일 닌빈(Ninh Bình)의 백마이종합병원 캠퍼스를 찾아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그는 하노이(Hà Nội) 환자 혼잡 완화와 3차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새 시설의 전략적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다오 쑤언 꼬(Đào Xuân Cơ) 원장은 1000병상 시설이 하노이보다 넓고, 병상가동률 100% 넘게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개원 12일 동안 외래 2만7598명, 검사 20만4098건, 수술 395건이 진행됐고, 1300명이 넘는 의료진이 투입됐다.

병원은 닌빈을 남홍하 지역 교육·기술이전 거점으로 키우고, 의료관광과 전통·현대의학 결합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