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닌빈(Ninh Bình)에 비엣득 우호병원(Việt Đức Friendship Hospital) 새 캠퍼스가 1000병상 규모로 문을 열어 하노이 병원 쏠림을 덜게 됐다.
보건부는 14일 닌빈(Ninh Bình)에서 비엣득 우호병원(Việt Đức Friendship Hospital) 캠퍼스를 공식 개원했다.
쩐 르엉 민(Trần Lương Mi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 본원의 비엣득·박마이(Bạch Mai) 병원 분원을 함께 가동해 중앙병원 혼잡 완화를 강조했다.
이 사업은 1000병상, 연면적 약 12만㎡ 규모로 닌빈과 홍강삼각주 남부 지역의 중증 수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의료진 교육, 기술 이전,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방 병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진료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도 담겼다.
다오 홍 란(Đào Hồng Lan) 보건부 장관은 2026년부터 공공투자를 확대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쩐 르엉 민(Trần Lương Mi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 본원의 비엣득·박마이(Bạch Mai) 병원 분원을 함께 가동해 중앙병원 혼잡 완화를 강조했다.
이 사업은 1000병상, 연면적 약 12만㎡ 규모로 닌빈과 홍강삼각주 남부 지역의 중증 수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의료진 교육, 기술 이전,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방 병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진료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도 담겼다.
다오 홍 란(Đào Hồng Lan) 보건부 장관은 2026년부터 공공투자를 확대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