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에서 7월 8일 시작된 저배출 벼 사업으로 농가가 벼짚을 유기비료로 바꿔 생산비를 25% 이상 줄이고 헥타르당 약 2100만 동의 이익을 올렸다.

닌빈(Ninh Bình)에서 7월 8일 시작된 사업은 국제미작연구소(IRRI)와 VAG 그룹이 참여한 저배출 벼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다.

핵심 기술은 4 ดúng-4 Tăng 방식과 mDSR-FDP로, 기계 직파와 심층시비를 결합해 노동과 비료를 동시에 줄인다.

흥옌(Hưng Yên)과 하이퐁(Hải Phòng) 시범 결과 파종비는 1사오당 약 60000동으로 낮아지고 총생산비는 25% 넘게 줄었다.

농가들은 벼짚을 태우지 않고 수거해 30일 내 유기비료로 만들며, 질소비료 사용과 병해충 부담도 함께 줄이고 있다.

당국과 IRRI는 이를 닌빈 전역과 홍강 삼각주로 확대해 수익과 탄소감축을 동시에 노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