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 맞아 청년 1세대를 미래 혁신과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유엔(United Nations)은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을 맞아 청년의 역할과 인구 문제 인식을 강조했다.

베트남은 올해 행사를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청년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열고 1세대 투자를 부각했다.

베트남 전역에서는 산모·영유아 사망률이 크게 낮아지고 영양실조도 줄며 보건 성과가 개선됐다.

산전·신생아·생식보건과 결혼 전 상담, 가족계획 정책이 보건 접근성을 넓혀 건강한 가정을 뒷받침했다.

베트남은 청년에게 지식과 의료, 기회를 제공해 혁신과 디지털 전환, 녹색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