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성은 크메르 인구 8%의 전통예술을 2030년까지 디지털화하고, 최소 2개 예술클럽과 연 5~7회 교육을 추진한다.
안장(An Giang)성은 크메르 인구가 8%인 지역으로, 전통예술 보존·홍보 프로젝트를 2030년까지 추진한다.
쩐 타인 록(Lê Văn Phước) 부위원장은 디지케(dì kê), 응음아음(ngũ âm) 등 예술의 디지털화와 전승 교육을 강조했다.
성 당국은 2030년까지 전수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치고, 연 5~7회 교육과 최소 2개 클럽을 목표로 한다.
또한 쯔리똔(Tri Tôn) 등 7개 크메르 거점지역의 55세 이상 장인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수업을 늘린다.
크메르 전통예술은 5개 국가무형유산을 바탕으로, 사원 방문과 공연을 연계한 관광상품으로도 확장될 예정이다.
쩐 타인 록(Lê Văn Phước) 부위원장은 디지케(dì kê), 응음아음(ngũ âm) 등 예술의 디지털화와 전승 교육을 강조했다.
성 당국은 2030년까지 전수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치고, 연 5~7회 교육과 최소 2개 클럽을 목표로 한다.
또한 쯔리똔(Tri Tôn) 등 7개 크메르 거점지역의 55세 이상 장인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수업을 늘린다.
크메르 전통예술은 5개 국가무형유산을 바탕으로, 사원 방문과 공연을 연계한 관광상품으로도 확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