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베트남과 프랑스는 백신 연구·생산 협력으로 자립도와 지역 허브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국회 부의장은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차세대 백신 협력의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보건부와 주베트남 프랑스대사관이 공동 개최한 자리에서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의 명확한 로드맵을 강조했다.

또한 성인별 유연한 법체계와 민간 참여 확대, 공공조달 지원으로 품질·안전을 지키며 백신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은 코로나19 경험을 들어 백신 자립이 보건 문제를 넘어 안보와 경제 안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대사 올리비에 브로셰(Olivier Brochet)는 2025년 백신 수입과 사노피(Sanofi) 협약을 언급하며 새 정부간 협정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