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행사에서 베트남과 미국은 250주년을 계기로 2023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더 심화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 행사에서 르 호아이 쯩(Lê Hoài Trung)은 250주년을 맞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했다.

르 호아이 쯩(Lê Hoài Trung)은 1995년 관계 정상화, 2013년 포괄적 동반자, 2023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진전을 짚었다.

그는 양국이 상호 존중과 호혜를 바탕으로 독립·주권·영토 보전을 지키며 협력을 넓히자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과 아세안은 미국이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정, 법치에 책임 있게 기여하길 기대했다.

주베트남 미국대사 제니퍼 윅스(Jennifer Wicks)는 경제와 무역, 안보, 교육 등 미래 의제의 확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