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시와 베트남 꽝닌은 7일 난닝에서 110여 개사가 참가한 협력회의를 열고, 2025년 교역 3000억 위안 돌파 속 연계 확대를 논의했다.
광시(Guangxi)와 꽝닌(Quảng Ninh)은 7일 난닝(Nanning)에서 110여 개 기업이 모인 회의로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양측 기업 11쌍은 스마트 통관, 물류, 농림수산 무역 등에서 협약을 맺어 산업과 공급망 연계를 강화했다.
광시 관광·문화 5개사는 꽝닌 여행사와 손잡고 양방향 관광 교류와 중·베트남 접경 관광시장 육성을 추진했다.
광시진슈둥웨(Guangxi Jinxiu Dongyue) 쑹딩위안(杨千)은 3월부터 베트남인 200명 이상을 채용했고, 이달 말 베트남 시장조사에 나선다.
광시 당국은 2025년 대베트남 교역이 3000억 위안(약 418억 달러)을 넘었고 동싱-몽까이 사업이 순조롭다고 밝혔다.
양측 기업 11쌍은 스마트 통관, 물류, 농림수산 무역 등에서 협약을 맺어 산업과 공급망 연계를 강화했다.
광시 관광·문화 5개사는 꽝닌 여행사와 손잡고 양방향 관광 교류와 중·베트남 접경 관광시장 육성을 추진했다.
광시진슈둥웨(Guangxi Jinxiu Dongyue) 쑹딩위안(杨千)은 3월부터 베트남인 200명 이상을 채용했고, 이달 말 베트남 시장조사에 나선다.
광시 당국은 2025년 대베트남 교역이 3000억 위안(약 418억 달러)을 넘었고 동싱-몽까이 사업이 순조롭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