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PPP 채권을 통한 인프라 자금 조달을 위해 연 300억~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수요와 현금흐름 보호장치 강화를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문가들은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연 300억~400억 달러가 필요한 베트남 인프라 자금 조달 방안을 점검했다.

기획재정부와 국가증권위원회는 PPP 사업기업의 채권 공모를 규정한 시행령 초안을 공개하고, 별도 조달창구 마련을 검토했다.

응우옌 킨 루언(Nguyễn Kinh Luân)은 PPP 기업이 일반 회사와 달라 과거 실적보다 사업 구조, 법적 기반, 계약, 위험배분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금흐름을 별도 통제하는 링펜스와 우선배분 구조, DSRA, DSCR 공개가 투자자 안전과 채권 신뢰를 높인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금리보다 상환확실성, 신용등급의 지속 점검, 지급보증 설계가 갖춰져야 PPP 채권이 장기자금 유입에 유리하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