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전국 E10 보급 한 달 만에 하노이(Hà Nội) 등에서 14개 도매상이 참여하며 980만 리터 소비를 기록했다.

산업무역부(MoIT) 산하 관계자는 1개월간 전국 E10 보급이 예정대로 진행돼 시장이 안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8개 허가 도매상에 더해 6개 도매상이 이달 중 E10 혼합에 나서며, 총 14개 업체가 공급을 맡는다.

6월 28일 기준 전국 바이오연료 소비는 980만 리터로, E10이 924만 리터를 차지해 전체의 96%를 넘었다.

전국 주유소는 모두 E10을 판매 중이며, 페트롤리멕스(Petrolimex)와 피브이오일(PVOIL) 등 24개 도매상이 공급을 유지한다.

산업무역부(MoIT)는 약 1500개 E5 판매 주유소를 찾는 이용자를 위해 아라운드 미(Around Me) 앱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