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간사이 지역협회장 르 트엉(Lê Thương)이 2026년 오사카(Osaka) 국제우호문화교류행사에서 외국인 유일의 글로벌 시민 커뮤니티상을 받았다.
오사카(Osaka)에서 열린 제18회 국제우호문화교류행사에서 르 트엉(Lê Thương)이 글로벌 시민 커뮤니티상을 받았다.
국제우호진흥협회(IHA)는 그녀가 문화교류와 공동체 활동, 국제우호 증진에 기여했다고 7월 27일 밝혔다.
르 트엉은 간사이 지역 베트남인협회장으로서 일본 당국과 협력해 언어 보존, 문화 정체성, 한일이 아닌 베트남과 일본 협력을 넓혀왔다.
신조 다케시(Shinjo Takeshi) IHA 회장은 2026년 외국인 수상자가 르 트엉 1명뿐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공로를 치하했다.
르 트엉은 수상이 큰 격려라고 밝혔고, 행사 뒤에는 베트남·한국·중국 등 6개국 공연이 이어져 베트남 문화가 소개됐다.
국제우호진흥협회(IHA)는 그녀가 문화교류와 공동체 활동, 국제우호 증진에 기여했다고 7월 27일 밝혔다.
르 트엉은 간사이 지역 베트남인협회장으로서 일본 당국과 협력해 언어 보존, 문화 정체성, 한일이 아닌 베트남과 일본 협력을 넓혀왔다.
신조 다케시(Shinjo Takeshi) IHA 회장은 2026년 외국인 수상자가 르 트엉 1명뿐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공로를 치하했다.
르 트엉은 수상이 큰 격려라고 밝혔고, 행사 뒤에는 베트남·한국·중국 등 6개국 공연이 이어져 베트남 문화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