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라구아이라주에서 베트남 교민과 대표기관이 국제 인도주의 임무를 수행 중인 구호팀을 찾아 현황을 살폈다.

베네수엘라 라구아이라주(LA GUAIRA)에서 7월 6일 베트남 교민과 대표기관이 구호팀을 방문해 격려했다.

대표들은 팀의 건강과 생활 여건, 재난 대응 작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현지 어려움을 들었다.

팜 반 뜨이(Phạm Văn Tỵ)는 교민 지원에 감사하며 험지와 악천후 속에서도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 인민군(VPA) 소속 팀이 당과 국가가 맡긴 국제 인도주의 임무 완수를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 청년 교민에게 베트남과 베네수엘라를 잇는 다리가 돼 연대와 전통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