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는 6월 24일 쌍지진으로 2600명 이상이 숨진 뒤 라과이라(La Guaira)에서 국제 구조대의 지원에 감사했다.
델시 로드리게스(Delcy Rodriguez) 베네수엘라 국가주석 권한대행은 6월 24일 지진 구호에 나선 국제 구조대에 감사했다.
라과이라(La Guaira) 주 행사에는 호르헤 로드리게스 고메스(Jorge Rodriguez Gomez)와 디오스다도 카베요(Diosdado Cabello)도 참석했다.
그는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연대가 수색 구조에 큰 힘이 됐고, 주민들에게도 희망을 줬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주베네수엘라 대사 뷔 쭝 므이(Vũ Trung Mỹ)를 통해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감사 서한과 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쌍지진으로 2600명 이상 사망, 1만2600명 이상 부상했으며 베네수엘라는 임시 대피소와 구호물자 배치를 서두르고 있다.
라과이라(La Guaira) 주 행사에는 호르헤 로드리게스 고메스(Jorge Rodriguez Gomez)와 디오스다도 카베요(Diosdado Cabello)도 참석했다.
그는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연대가 수색 구조에 큰 힘이 됐고, 주민들에게도 희망을 줬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주베네수엘라 대사 뷔 쭝 므이(Vũ Trung Mỹ)를 통해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감사 서한과 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쌍지진으로 2600명 이상 사망, 1만2600명 이상 부상했으며 베네수엘라는 임시 대피소와 구호물자 배치를 서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