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그룹 테크놀로지(G-Group Technology Corporation)가 하노이(Hà Nội) 호아락 하이테크파크(Hòa Lạc Hi-Tech Park)에 3억 달러, 7조6000억동 규모의 AI 인프라 사업 G-캠퍼스(G-Campus) 투자를 확보했다.

G그룹 테크놀로지(G-Group Technology Corporation)는 하노이(Hà Nội) 호아락 하이테크파크(Hòa Lạc Hi-Tech Park)에서 G-캠퍼스(G-Campus) 투자등록증을 받았다.

총 7조6000억동, 약 3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AI 중심 디지털 인프라로 추진된다.

부지 3만8000㎡에는 연구개발 2곳과 Tier III 데이터센터 2곳이 들어서 AI, HPC, 클라우드, 보안을 지원한다.

1단계는 20MW 규모로 시작하며 액체냉각 기술을 적용해 완공 뒤 30MW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하노이 인민위원회(Hà Nội People's Committee)는 오만(Omantel Group) 계열 OTECH와 협력해 AI 인프라를 공동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