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3.5조동(US$133만)의 예산이 투입되는 200헥타르 규모의 옌빈 디지털기술단지가 착공됐다.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200헥타르 규모의 옌빈(Yên Bình) 디지털기술단지 착공식이 2일 열렸다.

호꾸억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3.5조동 이상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과학기술 혁신과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하노이(Hà Nội)-타이응우옌(Thái Nguyên) 고속도로와 5순환도로 인근, 노이바이(Nội Bài)국제공항에서 약 45km 떨어져 입지가 강점이다.

사업은 AI, 소프트웨어,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 반도체 등 5대 분야를 육성하며 2028년 3분기까지 공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운영 후에는 100곳 넘는 기업 유치와 수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타이응우옌은 지식·기술 중심 성장으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