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7월 한달간 16개 민족, 100명 이상이 전통민속문화를 체험형으로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7월 내내 전통민속문화체험 행사가 열려 가족 나들이객을 맞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16개 민족, 11개 성시의 100명 이상이 참여해 수공예와 공연을 직접 체험하게 한다.

방문객들은 따이(Tày) 제사와 크메르(Khmer) 우기안거 의식을 보고, 전통놀이와 음식도 함께 즐긴다.

또한 순국선열 추모행사와 단응아 화붕(Dấu Ấn Màu Hoa Đỏ), 응우옌 뿌온 꺼이(Âm Vang Nguồn Cội) 공연도 마련된다.

행사는 54개 민족의 살아 있는 유산을 교육, 관광, 문화산업 자원으로 키우려는 베트남의 보존 정책과도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