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무엉꼭(Mường Cốc)이 60km 거리의 생태·체험 관광지로 떠오르며 18개 관광코스와 7개 홈스테이를 갖췄다.

하노이(Hà Nội) 관광청과 미국(미득) 면 인민위원회는 7월 1일 무엉꼭(Mường Cốc) 관광 활성화 회의를 열었다.

무엉꼭(Mường Cốc)은 하노이 도심에서 약 60km 떨어진 무엉족 마을로, 바이보(Bai Bó) 호수와 석회암 산이 있다.

마을은 징 음악, 모 무엉(Mo Mường), 전통 의술 등 무엉족 문화유산을 보존하며 지속가능 관광의 기반을 다졌다.

당국은 8개 교육과 18개 관광코스를 마련했고, 현재 7개 홈스테이와 4개 팜스테이가 운영 중이다.

여행업계는 무엉족처럼 24시간 사는 체험과 무료 식수 충전소, 친환경 원칙으로 해외객 유치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