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은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손트라 반도 해변에서 즐겨라 다낭 축제 2026을 열고, 2026년 상반기 980만 명 유치 성과를 홍보한다.

다낭(Đà Nẵng)은 7월 22일 27일 손트라 반도(Sơn Trà) 해변에서 즐겨라 다낭 축제 2026을 열어 여름 관광을 끌어올린다.

행사에서는 어민 생활 체험과 민속공연, 명상, 해변 축구, 맨발 달리기, 패들보드, 디지털 투어가 함께 진행된다.

시 문화체육관광국과 다낭365(Danang365)는 소셜네트워크로 홍보를 강화하고, 축제 밤 프로그램과 새벽 어시장, 손트라산(Sơn Trà Mountain) 탐방도 내세운다.

다낭은 2026년 상반기 관광객 980만 명, 외국인 520만 명을 맞았고, 이 중 한국 방문객이 100만 명에 가까워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낭국제터미널투자운영회사(AHT)는 7월 12월 국제노선 체크인 키오스크 20% 할인과 함께, 연간 191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