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의 티엔롱 그룹(TLG)이 2026년 첫 중간배당으로 주당 1,000동, 총 965억동을 7월 31일 지급한다.
티엔롱 그룹(TLG)은 7월 14일 배당락, 7월 15일 기준으로 주당 1,000동을 지급한다.
이 배당은 2026년 첫 중간배당으로, 9,650만 주 이상에 총 965억동을 배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올해 5월 말까지 순매출 1조8,770억동을 기록해 연간 목표의 약 43%를 달성했다.
국내 매출은 1조3,050억동, 수출은 5,720억동으로 늘었고 유통·전자상거래와 OEM 수요가 힘을 보탰다.
한편 티엔롱은 6월 중 인도네시아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캐니 박스(Clever Box)·페가 홀딩스(Pega Holdings) 등 투자 정리에 나섰다.
이 배당은 2026년 첫 중간배당으로, 9,650만 주 이상에 총 965억동을 배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올해 5월 말까지 순매출 1조8,770억동을 기록해 연간 목표의 약 43%를 달성했다.
국내 매출은 1조3,050억동, 수출은 5,720억동으로 늘었고 유통·전자상거래와 OEM 수요가 힘을 보탰다.
한편 티엔롱은 6월 중 인도네시아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캐니 박스(Clever Box)·페가 홀딩스(Pega Holdings) 등 투자 정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