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호아(Thanh Hóa) 동띠엔(Đồng Tiến)에서 11개 행정절차를 지원하는 AI 키오스크가 가동돼 일부 민원 처리가 1분대로 단축됐다.

탄호아(Thanh Hóa) 동띠엔(Đồng Tiến) 인민위원회는 6월 5일 AI 행정 키오스크를 가동해, 탄호아 첫 주민서비스 도입지로 기록됐다.

기계는 음성인식과 OCR, VNeID 연동으로 출생등록·임시거주·면허갱신을 안내하며, 5명 공무원의 반복 업무를 줄인다.

도 후우 께옛(Đỗ Hữu Quyết)은 AI가 절차를 찾아주는 방식에서 먼저 돕는 방식으로 바뀌어 민원 접근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시범운영 11개 절차에서는 간단한 업무가 1건당 약 1분, 온라인 제출은 평균 1.4분으로 줄어 서류 누락도 감소했다.

탄 타인 푸엉(Tân Thanh Phương) 기술개발투자 주식회사는 노인도 쓰기 쉽도록 음성·화면안내를 넣었고, 10곳 시범도 확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