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가 한국 대표단과 협력해 스마트도시·AI·녹색산업을 확대하고, 14개 프로젝트 3억1600만달러 투자 유치도 부각했다.

껀터(Cần Thơ)시 인민위원회는 4일 김학민(Kim Hak-min) 한국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장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껀터(Cần Thơ)는 이번 회담에서 AI, 스마트도시, 녹색산업과 인적자원 개발을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김학민(Kim Hak-min) 대표단은 껀터(Cần Thơ)·속짱(Sóc Trăng)·허우장(Hậu Giang) 연계를 강화해 메콩델타 새 성장축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껀터(Cần Thơ)는 2030년까지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AI, 국제 파트너 사업 등 5개 투자군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은 현재 껀터(Cần Thơ)에 14개 FDI, 약 3억1600만달러를 보유해 제조·물류·부동산 협력 여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