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Vietjet)이 8월 리엔크엉 공항(Liên Khương Airport) 재개항에 맞춰 달랏(Đà Lạt) 연결 국내선 5개 노선을 복원한다.

비엣젯(Vietjet)은 8월부터 달랏(Đà Lạt)행 국내선 5개 노선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리엔크엉 공항(Liên Khương Airport)은 8월 19일 재개장할 예정이며, 하노이(Hà Nội) 노선이 주 28회로 가장 많다.

호찌민시(HCM City)와 빈(Vinh) 노선은 각 주 7회, 하이퐁(Hải Phòng)은 주 4회, 다낭(Đà Nẵng)은 주 3회 운항한다.

달랏(Đà Lạt)은 서부 고원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이번 재개로 냉량한 기후와 자연경관을 찾는 수요가 늘 전망이다.

한편 비엣젯(Vietjet)은 ESG100과 2026년 상위 10개 친환경 기업상도 받아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