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느우록-티응에(Nhiêu Lộc-Thị Nghè)·따우후-벤응에(Tàu Hủ-Bến Nghé) 운하를 정비해 7,000가구·5만여 명을 이주시키고 녹지와 도로를 조성했다.

호찌민시(HCM City)는 느우록-티응에(Nhiêu Lộc-Thị Nghè)와 따우후-벤응에(Tàu Hủ-Bến Nghé) 운하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과거 '검은 물'로 불리던 이곳은 오염과 빈민가, 침수 피해가 심각한 도시의 상징이었다.

시 당국은 7,000가구, 약 5만 명을 이주시키고 준설·하수관 설치·콘크리트 제방 공사를 진행했다.

또 호앙사(Hoàng Sa), 쯔엉사(Trường Sa), 보반끼엣(Võ Văn Kiệt) 대로를 만들어 교통 병목과 접근성 문제를 함께 풀었다.

이제 하천변은 공원과 산책 공간으로 바뀌며 주거 환경, 부동산 가치, 도시 이미지까지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