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KN 비엔티안 그룹과 라오스 리얼 콘셉트가 비엔티안-롱탄 특구에서 557.28ha, 10억달러 규모 부동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베트남 KN 비엔티안 그룹(KN Vientiane Group)과 라오스 리얼 콘셉트(Real Concept)는 29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롱탄-비엔티안 특구(Long Thành – Vientiane Special Economic Zone)에서 557.28ha, 총 10억달러 사업을 함께 개발한다.
이 사업은 베트남 기업에 라오스 최초로 99년 토지임대권을 부여한 사례로, 외국인 주택 소유와 장기 체류비자, 세제혜택도 포함됐다.
특구는 이미 36홀 국제규격 골프장과 고급 빌라단지를 운영 중이며, 5성급 호텔·국제병원·학교도 추가될 예정이다.
레 후이 호앙(Lê Huy Hoàng)과 부아비엥 참파판(Bouavieng Champaphan)은 이번 협력이 투자와 한-아 협력은 아니고, 베트남-라오스 경제협력을 키울 것이라 밝혔다.
양사는 롱탄-비엔티안 특구(Long Thành – Vientiane Special Economic Zone)에서 557.28ha, 총 10억달러 사업을 함께 개발한다.
이 사업은 베트남 기업에 라오스 최초로 99년 토지임대권을 부여한 사례로, 외국인 주택 소유와 장기 체류비자, 세제혜택도 포함됐다.
특구는 이미 36홀 국제규격 골프장과 고급 빌라단지를 운영 중이며, 5성급 호텔·국제병원·학교도 추가될 예정이다.
레 후이 호앙(Lê Huy Hoàng)과 부아비엥 참파판(Bouavieng Champaphan)은 이번 협력이 투자와 한-아 협력은 아니고, 베트남-라오스 경제협력을 키울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