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제7 2급 야전병원 63명이 남수단 벤티우(Bentiu)에서 UN평화유지훈장을 받아, 2018년 이후 7년간의 공헌을 인정받았다.
베트남 제7 2급 야전병원(No.
7)이 63명 전원과 함께 남수단 벤티우(Bentiu)에서 UN평화유지훈장을 받았다.
시상식은 UNMISS 사령관 준후이 우(Junhui Wu)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병원의 헌신이 공식 인정됐다.
우 준장은 2018년 벤티우 파견 이후 베트남이 7년간 의료·구호 역량으로 UN평화유지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나끄위(Syed Wajahat Hussain Naqvi) 준장은 이 병원이 진료·응급·수술·치과까지 맡으며 평화유지군 건강을 지켰다고 밝혔다.
7)이 63명 전원과 함께 남수단 벤티우(Bentiu)에서 UN평화유지훈장을 받았다.
시상식은 UNMISS 사령관 준후이 우(Junhui Wu)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병원의 헌신이 공식 인정됐다.
우 준장은 2018년 벤티우 파견 이후 베트남이 7년간 의료·구호 역량으로 UN평화유지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나끄위(Syed Wajahat Hussain Naqvi) 준장은 이 병원이 진료·응급·수술·치과까지 맡으며 평화유지군 건강을 지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