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정부 청사 회의에서 베트남은 2,500만 명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학비 면제와 248개 기숙학교 건설을 추진했다.
6월 25일 정부 청사에서 팜 티 타인 짜 부총리가 국가아동위원회 전국회의를 주재하며 아동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베트남 정부는 2,500만 명 아동의 보호·돌봄·교육을 국민 역량 개발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지방 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부총리는 아동법 개정과 사전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 가정·학교·지역사회에서 아동 학대와 사고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이버 공간 대응도 핵심 과제로 제시되며, 부모 교육과 아동의 자기보호 기술을 높이는 홍보·미디어 혁신이 요구됐다.
현재 베트남은 출생신고율 100%에 육박, 1세 미만 백신 97%, 초등 취학률 99.7% 등 성과를 냈다.
베트남 정부는 2,500만 명 아동의 보호·돌봄·교육을 국민 역량 개발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지방 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부총리는 아동법 개정과 사전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 가정·학교·지역사회에서 아동 학대와 사고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이버 공간 대응도 핵심 과제로 제시되며, 부모 교육과 아동의 자기보호 기술을 높이는 홍보·미디어 혁신이 요구됐다.
현재 베트남은 출생신고율 100%에 육박, 1세 미만 백신 97%, 초등 취학률 99.7% 등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