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에서 ‘해피 베트남’ 수상작 200여 점이 전시되며, 4만여 출품작과 2025년 1만7000여 건의 응모 열기를 보여줬다.
꽝닌(Quảng Ninh)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해피 베트남’ 수상작 200여 점이 전시돼 25회 베트남 가족의 날을 기념했다.
지난 3년간 4만여 출품작 중 선정된 사진·영상은 베트남의 인간권과 발전상을 보여주며 평화·연대의 가치를 강조했다.
2025년 공모에는 1만7000여 건이 접수돼 2024년보다 1.7배, 2023년보다 2.3배 늘며 행사 영향력이 커졌다.
전시는 6월 28일까지 이어지며, 꽝닌(Quảng Ninh)의 문화·관광·체육 강점과 국제 홍보 효과를 함께 부각했다.
6월 26일 후에(Huế)에서는 베트남 여성연합이 가족의 날 행사를 열고 150개 선물꾸러미, 1800만 동(VNĐ180 million)을 전달했다.
지난 3년간 4만여 출품작 중 선정된 사진·영상은 베트남의 인간권과 발전상을 보여주며 평화·연대의 가치를 강조했다.
2025년 공모에는 1만7000여 건이 접수돼 2024년보다 1.7배, 2023년보다 2.3배 늘며 행사 영향력이 커졌다.
전시는 6월 28일까지 이어지며, 꽝닌(Quảng Ninh)의 문화·관광·체육 강점과 국제 홍보 효과를 함께 부각했다.
6월 26일 후에(Huế)에서는 베트남 여성연합이 가족의 날 행사를 열고 150개 선물꾸러미, 1800만 동(VNĐ180 million)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