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Khánh Hòa)가 2026년 1~5월 3,700명 넘는 인도 관광객을 바탕으로, 인도대사관과 관광·투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쩐퐁(Trần Phong) 카인호아(Khánh Hòa) 당서기장은 20일 인도대사관과 만나 항공·여행사 연계를 요청했다.

쎄링 왕축 셰르파(Tshering Wangchuk Sherpa) 주베트남 인도대사는 3,700명 이상 인도 관광객 유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인도는 냐짱 관광 홍보, 참 탑(Chăm) 복원, 의료·IT 인재 양성 등에서 카인호아(Khánh Hòa)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카인호아(Khánh Hòa)는 2026년 1,880만 명 방문과 국제관광 630만 명을 목표로, 2026~2030년 관광을 핵심산업으로 키운다.

또 7월 17~19일 해양축제에 셰르파 대사를 초청했고, 인도 관광객은 2025년 75만 명까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