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카인화성은 냐짱에서 인도와 협력회의를 열고, 2026년 관광객 1,880만명 유치와 인도 관광객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카인화성(Khánh Hòa)은 17일 냐짱(Nha Trang)에서 주베트남 인도대사 쉬어링 왕축 셰르파(Tshering Wangchuk Sherpa)와 회동했다.
양측은 관광 홍보, 항공·여행사 연계, 인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셰르파 대사는 참(Chăm) 유적 복원과 교육협정 체결 의사를 밝히며, 광물·희토류 분야 투자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쯔란 퐁(Trần Phong) 카인화성 당서기는 올해 1~5월 인도 관광객 3,700명 이상을 언급하며 항공편 연결과 맞춤형 관광 개발을 요청했다.
카인화성은 2026년 관광객 1,880만명, 해외관광객 63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며 7월 17~19일 해양축제를 연다.
양측은 관광 홍보, 항공·여행사 연계, 인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셰르파 대사는 참(Chăm) 유적 복원과 교육협정 체결 의사를 밝히며, 광물·희토류 분야 투자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쯔란 퐁(Trần Phong) 카인화성 당서기는 올해 1~5월 인도 관광객 3,700명 이상을 언급하며 항공편 연결과 맞춤형 관광 개발을 요청했다.
카인화성은 2026년 관광객 1,880만명, 해외관광객 63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며 7월 17~19일 해양축제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