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8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약 60명이 참석한 회의를 열고 프랑스 기업들과 무역·관광 협력의 새 기회를 모색했다.

하노이(Hà Nội) 행정부는 8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기업들과 무역·관광 협력 확대 회의를 열었다.

약 6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관과 무역관, 단체, 기업이 함께했다.

하노이(Hà Nội)는 발전 방향과 투자 환경, 국제협력 정책, 관광·무역 잠재력을 소개하며 프랑스 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베트남 문화관광유럽협회(VNCT)는 구시가지와 전통 공예마을을 묶은 상품화 전략으로 프랑스 방문객 유치를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정례 네트워킹과 분야별 홍보를 통해 무역, 투자, 관광의 구체적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