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30년까지 협동조합 4만5000개·조합원 800만명 달성을 위한 2026~30년 집단경제 발전계획을 확정했다.

또 럼(Ủy viên Bộ Chính trị Tô Lâm) 체제 아래 정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30년 집단경제 발전계획을 승인했다.

이 계획은 2030년까지 협동조합 4만5000개와 조합원 800만명, 협동조합 연합 340개를 세워 국가경제 역할을 키우려는 것이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지원정책 확대와 기업·협동조합 협력 강화로 회원 유치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고기술 협동조합 5000개 이상을 육성하고, 생산·유통 이력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인다.

2026년 1분기 기준 협동조합은 3만5197개였고, 신규 198개가 생긴 반면 42개가 해산돼 구조개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