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SME 대화에서 베트남 기업의 95%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금융 투명성과 디지털 전환이 경쟁력 강화를 좌우한다고 강조됐다.

6월 24일 하노이(Hà Nội) SME 대화에서 HBA·VACOD·ACB는 중소기업 지원 해법을 논의했다.

응우옌 홍 손(Nguyễn Hồng Sơn)은 베트남 경제가 행정·세제 개편으로 대전환기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그는 중소기업이 전체 기업의 약 95%를 차지하지만 담보 부족으로 대출 문턱이 높다고 지적했다.

ACB의 투 티엔 팟(Từ Tiến Phát)은 전자영수증·디지털 결제가 신용기록을 쌓아 대출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또 VCCI의 다우 아잉 뚜언(Đậu Anh Tuấn)은 규제준수보다 비용·위험을 줄이는 디지털 도구 확산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