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에서 2026년 11월 24일 첫 문화산업 전문 시상식을 열고 10개 분야 우수 기관·개인을 선정한다.

베트남은 하노이에서 2026년 11월 24일, 문화산업 분야 첫 전문 시상식을 열어 우수 기관·개인을 선정한다.

영화와 미술·사진·전시, 공연예술 등 10개 분야가 대상이며, 창의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평가한다.

조직위원회는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후보를 접수해 각 분야의 대표 성과를 폭넓게 모은다.

이번 상은 문화산업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과학기술 활용, 창조경제 생태계 발전을 함께 장려한다.

베트남 정부는 경제성과 문화가치, 사회책임의 조화를 통해 국내외에 문화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